2018년 2월 보건의료행정과 이O훈 졸업생 인터뷰

번호 :
10
작성자 :
정보지원센터
작성일 :
2018-09-20
조회수 :
1195
첨부파일 : 졸업생사진1_1.jpg

1. 인터뷰에 앞서서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제가 부족함이 많은데 이런 글을 쓰게 되니 쑥스럽네요.

저는 14학번으로 18년도에 졸업하여 병원 원무과에 취업한 졸업생 이광훈이라고 합니다!

 

2. 해당 학과에 입학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사람들과 유대관계를 맺으며 생활 하는게 좋고 상대방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은 마음으로 직업을 찾다보니 보건의료행정과가 적성에 맞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3. 해당 직장에 취업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서비스업중에 상대방의 건강을 지켜줄 수 있는 따뜻한 직업을 찾다보니 지금의 직장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4. 어떤 일을 하고 있으며 업무를 하며 어떤 것을 느끼고 있나요?

제가 근무하는 곳은 원무과인데 원무과는 병원의 시작과 끝을 담당하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병원에 오면 처음 접하게 되는 곳이 원무과이고 진료가 끝난 후 마무리하는 곳도 원무과입니다. 이처럼 중요한 업무를 담당하는 곳이라 매일 자긍심을 갖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5. 취업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해주실 조언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남의 시선으로 직업을 찾다보면 자신을 잃어버릴 수 있습니다. 스스로의 적성에 맞는 곳을 찾는 것이 가장 우선순위라고 생각합니다.

 

6. 취업 준비과정에서 어려웠던 점이 있나요?

무조건 공부죠. 제가 원하던 곳에 취업을 할려다보니 전문지식이 많이 필요해서 저와 같은 목표를 가진 친구들과 함께 공부를 시작 했었는데 생소한 단어들이 많이 있어서 어려웠습니다.

 

7. 취업에 있어 학교로부터 받은 도움이 있나요?

가장 큰 도움을 주시는 분은 교수님이십니다. 항상 저희가 힘들어 할 때마다 격려해주시고 필요한 부분을 많이 알려주신 덕분에 이 자리에 있을 수 있었습니다.

 

8. 앞으로의 목표와 계획이 있나요?

취업 후 바쁜 일상으로 계획만 세우고 실천하지 못했던 일들을 차근차근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

스스로 나태해짐을 느낄 때는 대학시절을 떠올리며 더 열심히 해 볼려고요.

학우님들 지금 잘하고 있지만 더 힘내시길 바랍니다.